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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챔프] 두피 타입별 맞춤형 헤어케어 브랜드 '블라이코드'
[히든챔프] 두피 타입별 맞춤형 헤어케어 브랜드 '블라이코드'
  • 이승진 기자
  • 승인 2019.12.18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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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만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아, 두피 전문 케어 브랜드로 입지 다질 것
블라이코드 프리벤션 오브 헤어로스.
블라이코드 프리벤션 오브 헤어로스.

"화장품은 피부 타입별로 선택해 사용하면서 헤어샴푸는 왜 구분 없이 사용하는걸까?" 이정규 대표가 이끌고 있는 (주)이노베이컴은 '두피도 피부다'란 확실한 인식아래 두피 타입 및 증상에 적절한 맞춤형 헤어케어 솔루션 브랜드 '블라이코드(BLYCODE)'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설립된 (주)이노베이컴은 짧은 업력에도 불고하고 소비자들의 감춰진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상품으로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두피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피부 타입에 따라 맞춰 사용하는 샴푸
이노베이컴이 자사 브랜드 블라이코드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주력 상품은 피부 타입별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헤어 샴푸 3종이다. 3가지 상품 공통으로 ▲100% 천연유래 계면활성제 사용 ▲논실리콘 ▲달팽이점액여과물 5,000ppm함유▲ pH 5.5의 약산성 베이스가 적용됐다. 센서티브 스컬프 샴푸는 민감하고 가려움을 자주 느끼는 건조한 두피타입의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오일리 스컬프 샴푸는 지성 두피타입 사용자를 위한 제품으로 평소 과잉 피지와 머리냄새, 여드름성 뾰루지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선택하면 좋다. 프리벤션 오브 헤어로스 샴푸는 중건성 두피타입을 위한 상품으로 탈모 증상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이 대표는 "모든 피부타입과 모든 피부 니즈(안티에이징, 미백, 여드름케어, 모공케어 등)를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화장품이 존재할 수 없듯이, 두피도 피부이기에 하나의 샴푸만으로 모든 두피 타입과 두피 증상을 해결할 수 없다는 원칙으로부터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품질만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아, 유통전문가 이 대표 이력도 눈길
이노베이컴은 최근 자본력을 갖춘 탈모샴푸 브랜드들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대대적인 광고를 집행하는 상황에서도, 특별한 협찬이나 PPL광고 없이도 품질력 하나로 입소문을 타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탈모샴푸편에 방영된 100개의 탈모 샴푸에 당사 프리벤션 오브 헤어로스 샴푸가 선정됐고 뷰라벨 공동 3위에도 올랐다. 또한 올해에도 뷰티유튜버 피현정 디렉터파이가 선정한 23종의 탈모 샴푸에 프리벤션 오브 헤어로스 샴푸가 선정됐고 8종의 추천템으로 방송되기도 했다.

블라이코드 제품의 품질력과 더불어 국내 유통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이 대표의 경력도 이노베이컴 성장의 토대가 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노베이컴 창업 전 17년간 국내 유통업계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이름을 대면 알만한 국내 주요 화장품 브랜드의 유통을 총괄해온 유통전문가다. 현재 블라이코드는 국내 주요 온라인 마켓은 물론 전국 헤어살롱 약 200여개 점에 입점했으며 싱가폴에도 수출을 하고 있다.

이노베이컴 블라이코드 주요 제품.
이노베이컴 블라이코드 주요 제품.

# 신제품 출시에 박차, 두피 전문 케어 브랜드로 입지 다질 것
이노베이컴은 지난 6월 ‘지루성두피염’ 케어를 위한 시카 카밍 샴푸를 출시한 것이 이어 내년 4월에는 두피 건강과 다양한 트러블 케어를 위한 토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산업진흥원(SBA)을 통한 해외 진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 대표는 "가장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두피 전문 브랜드로 블라이코드(BLYCODE)가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고객 만족을 위한 두피 전문 센터를 설립해 기존 고객 중심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두피 케어를 위한 소신도 밝혔다. 이 대표는 "피부 주름을 관리하고자 하는 많은 관리법과 시술이 범용화 되고 있다. 피부 주름은 탄력을 잃은 피부의 늘어짐으로 시작되는데 페이스라인의 늘어짐은 두피 라인의 늘어짐으로부터 시작된다. 즉, 건강한 두피를 가꾸는 것은 안티에이징의 출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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