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민 TRAC 회장, 한-이라크 수교 30주년 행사서 감사장 수여받아
문정민 TRAC 회장, 한-이라크 수교 30주년 행사서 감사장 수여받아
  • 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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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르 시아 알바락(Hayder Shiya Albarrak) 주한이라크 대사가 2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한-이라크 수교 3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이데르 시아 알바락(Hayder Shiya Albarrak) 주한이라크 대사가 2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한-이라크 수교 3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개발투자 기업 트랙(TRAC Development Group)의 문정민 회장이 이라크 재건 사업의 공로를 인정 받아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주한 이라크 대사관(대사 하이데르 시아 알바락(Hayder Shiya Albarrak))은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30년 우정, 유망한 미래를 향하여'란 한-이라크 수교 30주년 행사를 개최하고 문정민 트랙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재미교포 사업가인 문정민 회장이 이끄는 트랙은 미국, 한국, 중동 등지에서 다양한 부동산 개발, 임대, 중개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디벨로퍼 회사다.

트랙은 지난 2017년 10월 이라크 하바니야를 60만명 인구 규모의 스마트도시 및 국제사업도시로 개발하는 사업권 계약을 이라크 안바르 주정부와 체결하고 이라크의 전후 복구사업에 나서고 있다.

문정민 트랙(TRAC Development Group) 회장이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이라크 수교 30주년 행사에서 하이데르 시아 알바락(Hayder Shiya Albarrak) 주한이라크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정민 트랙(TRAC Development Group) 회장이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이라크 수교 30주년 행사에서 하이데르 시아 알바락(Hayder Shiya Albarrak) 주한이라크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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