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RE, 고해상도 블루투스® 5.0 이어폰 케이블 ‘RMCE-BT2’ 선보여
SHURE, 고해상도 블루투스® 5.0 이어폰 케이블 ‘RMCE-BT2’ 선보여
  • 이승진 기자
  • 승인 2018.12.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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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케네디·마틴 루터 킹 등의 유명 인사들이 연설할 때 사용한 역사적인 마이크도 전시
SHURE의 블루투스® 5.0 이어폰 케이블 RMCE-BT2
SHURE의 블루투스® 5.0 이어폰 케이블 RMCE-BT2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SHURE’의 공식 수입사인 삼아디엔아이(대표 인준환)가 고해상도 블루투스® 5.0 이어폰 케이블인 ‘RMCE-BT2’를 새롭게 선보이며 7일 위워크(WeWork) 을지로에서 신제품과 함께 SHURE의 모든 이어폰·헤드폰·모바일용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SHURE Experience Part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SHURE는 2018년부터 ‘Stage to Life’를 구호로 일상 생활에서도 무대 위에서의 프로페셔널 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SHURE의 이어폰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전문가용과 소비자 청취용이라는 두 가지 분류로 재편성하여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다양한 케이블을 선보이면서 모든 이어폰 패키지를 새롭게 변경하고 있다.

이에 따라 통화 가능 이어폰 케이블인 RMCE-UNI, USB-C타입 이어폰 케이블인 RMCE-USB, iOS 전용 이어폰 라이트닝 케이블인 RMCE-LTG와 블루투스® 4.1이어폰 케이블인 RMCE-BT1을 선보였으며 이번에는 프리미엄 이어폰 유저들에게 고품질 무선 이어폰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고해상도 블루투스® 5.0 이어폰 케이블인 ‘RMCE-BT2’를 선보이게 되었다.

RMCE-BT2 제품은 Shure Sound Isolating 이어폰 제품인 SE215, SE315, SE425, SE535, SE846 제품과 호환되며 내장된 전용 프리미엄 헤드폰 앰프는 Qualcomm® aptX™ audio, aptX™ HD, aptX™ Low Latency, AAC 및 SBC 코덱을 지원하고 탁월한 디지털 수신력을 자랑하며 잡음과 왜곡이 적고 주파수 응답이 정확한 제품이다.

1회 충전 시 최대 10시간 재생 가능하며 최대 10m 범위까지 수신할 수 있고 소비자 가격은 22만3000원이다.

이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하면서 삼아디엔아이에서는 SHURE의 모든 이어폰, 헤드폰, 모바일용 디지털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SHURE Stage to Life Experience Part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2월 7일(금)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위워크 을지로에서 진행되며 SHURE의 아이콘인 SUPER55마이크를 비롯해 루즈벨트, 존 F 케네디, 마틴 루터 킹과 같은 유명인사들이 연설하는 데 직접 사용한 역사적인 마이크들을 경험할 수 있는 SHURE History wall도 선보인다.

삼아디엔아이는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을 포함해서 SHURE 제품들을 보다 흥미롭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많은 신경을 썼으며 많은 유저들과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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