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ZONE,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참가...VR대중화 제품 직접 시연
VRZONE,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참가...VR대중화 제품 직접 시연
  • 이승진 기자
  • 승인 2018.11.30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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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쉬컴퍼니 체험 부스​
예쉬컴퍼니 체험 부스​

 

VR전문기업 예쉬컴퍼니(YESH Company, 대표 황의석)가 코엑스 1층 B홀에서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예쉬컴퍼니가 참가하는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은 약 200개의 기업이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출품한 박람회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예쉬컴퍼니는 2016년 5월 VR브랜드 ‘VRZONE’을 론칭하며 2018년 11월 현재 약 140여 매장에 진출하여 국내 VR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참가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예쉬컴퍼니는 국내 VR 대중화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제품군인 ‘VR라이더’, ‘VR헥사곤’, ‘키즈VR’을 출품하여 체험의 기회를 선사한다.

예쉬컴퍼니가 국내 VR 대중화를 선도하며 상용화에 성공한 제품군들은 단순한 조작법과 유지관리, 그리고 단 1평의 공간에 설치하여 운영할 수 있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하나의 제품을 구매해도, 한 제품에서 여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원 디바이스 멀티 콘텐츠 제품으로 비용대비 높은 소득을 가져갈 수 있다.

예쉬컴퍼니 남영시 부사장은 “VR테마파크 VRZONE 브랜드를 론칭하며 국내 VR 대중화에 선도하겠다는 기치 아래 전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R&D대전에 방문하는 많은 고객분들께서 예쉬컴퍼니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물들을 체험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쉬컴퍼니 개요

예쉬컴퍼니는 VR ZONE을 론칭하여 즐거운 가상현실(VR)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VR ZONE은 재미와 수익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VR 테마파크이다. 소비자를 위한 최적의 VR 경험을 고민했고, VR HMD(Head Mounted Display)와 시뮬레이터를 융합한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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